[아이뉴스24 김우주 기자] 경기도 양주시가 오늘 시민과 함께하는 러닝 이벤트 ‘별산런(Run)’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의 대표 가을 명소인 나리농원 천일홍 꽃밭을 배경으로 시 SNS 캐릭터 ‘별산’과 함께 3km 코스를 달리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참가자들은 오전 7시 30분 매표소 앞에서 등록을 마친 뒤 전망대에 모여 준비운동과 △럭키박스 추첨 △단체 사진 촬영 등 사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어 천일홍이 만개한 꽃밭 길을 따라 달리며 가족·친구들과 함께 즐거움과 활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 현장은 유튜브 채널 ‘양주 별산’에 업로드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온라인에서도 ‘별산’과 함께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러닝 이벤트가 시민들이 나리농원의 가을 풍경을 즐기고, 일상 속에서 활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양주=김우주 기자(woojooki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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