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대구 북구, 내달 18일 서리지 가족 체험 페스티벌 개최


스토리텔링형 모험 프로그램으로 가족 힐링 축제 업그레이드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오는 10월 18일 동호동 서리지 생태공원에서 '2025 서리지 가족 체험 페스티벌–서리지, 모험의 숲'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북구 대표 관광자원인 서리지를 알리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제2회 서리지 감성마켓 & 체험 페스티벌’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스토리텔링형 모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구 북구 서리지 가족 체험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북구청]

올해 페스티벌은 ‘서리지의 마법을 풀고 평화를 찾아줄 용사들의 모험’이라는 스토리 기반으로, 참가팀이 서리지 곳곳에서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며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꾸며진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녀를 물리치는 도전형 미션 ‘서리지 모험의 숲’ △코믹 마임쇼·판타지 매직쇼 공연 △목공·쿠키 만들기 등 관광두레 체험 △서리지 마켓과 푸드트럭, 쉼터 등 부대행사다.

특히 10월 1일부터 사전 접수하는 참가자에게는 미션북과 완주 기념품이 제공돼 행사의 몰입도를 높인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아이들은 모험을 즐기고 부모들은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가족 축제로 준비했다”며 “앞으로 서리지를 북구의 대표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대구 북구, 내달 18일 서리지 가족 체험 페스티벌 개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