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가 소화수조에 담긴 배터리를 살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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