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다운 기자] 충남 논산시는 지역 내 13개 기관·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27일 화지중앙시장에서 ‘9월 전통시장 장보는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논산시 기업인협의회 소속 기업 임직원들도 동참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생활용품과 먹거리를 구입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정을 나눴다.

시는 이번 행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과 소상공인들에게 격려가 됐다고 설명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가 지역경제를 살리고, 농산물 소비 촉진은 논산 전체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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