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일요일인 2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 서울의 낮 기온은 22도에 머물러 오늘보다 서늘하겠다.
![서울 강남역 주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5f1af6b809d472.jpg)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1~18도, 최고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비는 이날 새벽 서쪽 지역에서 시작돼 오전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수도권과 충남 북부는 늦은 오후,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은 밤에 대부분 비가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충남 북부 10~60㎜,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남부·충북 10~40㎜ △강원 동해안 5~20㎜다.
또 경상권은 5~30㎜, 제주는 5~40㎜의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수 등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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