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이랜드리테일 대경권 전지점(동아백화점·NC)이 오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취향을 입는 계절 이득위크’ 행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테마행사는 전국 이랜드리테일 전지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지점·층·브랜드별 차별화된 사은행사와 특가 프로모션이 함께 마련된다.

주요 행사로는 단 하루 한정 사은행사와 기간 한정 스페셜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수성점에서는 10월 1일 하루, 동아IM뱅크카드로 전층 합산 10만원·2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1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쇼핑점에서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외식 매장 1만원 이상 이용 고객에게 패션·모던 5%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같은 기간 카드 구매고객 대상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지점별 특화 행사도 다양하다. 쇼핑점은 파올라 가을·겨울 슈퍼위크, 엠할리데이 아우터 초특가전, 프로젝트M 단독 균일가전, 골프 브랜드 라운딩 대전, 아동 추석맞이 특별가 대전을 준비했다. 수성점은 구찌·버버리 등 해외 명품 고객초대전을 비롯해 디스커버리 가을 이월대전, 행텐 1+1 대전, 아웃도어 특가전, 토들러·주니어 추석 선물 상품전을 선보인다.
식품매장(동아쇼핑·수성·강북·구미점)에서는 머스크 메론, 나주배, 거봉포도, 한돈 삼겹살·목살, 완도 활전복, 생물갈치, 무항생제 신선대란 등 수량 한정 특가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한가위 상차림·명절 필수템 기획전’, ‘득보는 2득템 행사’, ‘오프라이스·애슐리 특가전’ 등 풍성한 먹거리 행사가 이어진다.

생활용품 전문 매장인 모던하우스(동아쇼핑·수성·강북·NC엑스코·경산점)도 ‘취향을 입는 계절 이득위크’에 동참해 주방·침구·도자기 등 인기 생활용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패션·식품·생활용품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이번 행사가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명절과 가을 시즌을 맞아 새로운 쇼핑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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