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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엔젤협회, 지역 통합 IR 개최⋯"창업 기업 후속투자 이끈다"


우수 스타트업 16개사 참여
1대1 투자자 매칭 상담회 진행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엔젤투자협회가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2025년 엔젤투자허브 통합 투자 설명회(IR)'을 개최한다.

이번 통합 IR은 엔젤투자의 수도권 편중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청·호남·동남·대구·경북권 등 전국 4개 엔젤투자허브에서 발굴한 우수 스타트업 16개사가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 MI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MI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이번 설명회에서는 1대1 투자자 매칭 상담회를 진행한다. 참가 기업들은 투자 유치를 위해 4개 광역권 내 우수 스타트업과 AC, VC, 창업·투자 관계자와 상담한다.

조민식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엔젤투자허브의 성과 공유와 지역 내 창업 기업의 후속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엔젤투자자 육성과 초기 창업 기업 간 연결, 지역 창업·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봉덕 벤처정책관은 "지역 엔젤투자허브는 지역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하고, 엔젤투자자를 양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과 투자 활성화를 위해 5극 3특 중심으로 허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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