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와 다이트한의원 부산점이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최송희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과 다이트한의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송희 회장은 “건강을 돌볼 여유가 없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지역사회 발전, 복지 증진, 공동사업 추진 등 상호 이익을 위한 협력관계로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훈 다이트한의원 부산점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분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체질 분석과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소상공인 복지 증진과 지역 상생, 공동 캠페인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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