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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KHF서 AI 의료·데이터 거점 도시 ‘대전’ 위상 홍보


[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F 2025(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 참가해 대전이 AI 의료와 데이터 산업의 중심 도시임을 널리 알리고 있다.

진흥원은 이번 박람회에서 ‘K-Health 국민의료 AI 서비스 및 산업생태계 구축사업(이하 K-Health 사업)’과 ‘대전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를 집중 홍보하며, 의료 분야 산·학·연 관계자들과 맞춤형 네트워킹과 상담을 진행했다. 홍보관에서는 올해부터 운영을 시작한 대전 K-Health 의료데이터 유통플랫폼을 선보이고, AI의료솔루션 실증지원사업의 우수 사례를 소개해 의료-산업 간 실질적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F 2025(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또한 건양대학교병원에 구축된 의료데이터 안심존, 케어네트워크를 알리며 연구자와 지역 병·의원 간 안전한 데이터 활용 및 협업을 지원했다. 아울러 대전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는 가명처리 수요 발굴, 안전한 데이터 활용 인프라 제공, 가명정보 활용 컨설팅 및 교육 등을 안내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대전시가 K-Health 사업과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를 통해 AI 융합 산업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의료데이터 활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김천겸 기자(kantki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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