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대전시체육회가 오는 20일 오전 9시 50분 엑스포시민공원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전선수단 출정식'을 연다.
대전시 선수단은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50개 종목 1715명(임원 590, 선수 1125)이 참가해 종합 9위, 3만6000점 달성을 목표로 한다.

출정식은 민병직 총감독의 출전보고, 단기 수여, 펜싱 오상욱 선수의 대표 선서, 이승찬 체육회장 식사, 이장우 시장 격려사 순으로 진행된다.
이승찬 체육회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의 응원과 관심 속에 대전의 저력을 전국에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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