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이달부터 ‘유·초연계 이음교육 집중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유·초연계 이음교육 집중기간’은 도내 유치원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초등학교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는 제도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해 학습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도교육청은 집중기간 운영을 위해 △유·초 연계 이음교육 집중기간 운영 안내 △초등학교 방문의 날 운영 △초등학교 선생님 유치원 초대 △보호자 교육 운영 △현장지원단을 통한 컨설팅 등을 한다.
홍승표 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이음교육 집중기간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초등학교 생활을 즐겁고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 현장 중심의 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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