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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이앤아이, 대전 유망주 레슬링 이강주·수영 김도연 후원


[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대전 소재 기업 삼진이앤아이가 대전 출신 유망주 선수들을 후원하며 지역 체육 발전과 차세대 스포츠 스타 육성에 나섰다.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삼진이앤아이는 지난 22일 본사에서 ‘우수선수 후원 협약식’을 열고 레슬링 이강주(한국체육대학교 2학년)와 수영 김도연(대전체육고등학교 2학년)을 올해 후원 선수로 선정했다. 두 선수는 전국대회와 국제대회에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대전 출신 기대주다.

정태희 삼진이앤아이 대표(사진 중앙)가 레스링 이강주(사진 왼쪽) 수영 김도연 선수와 협약식 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대전시체육회]

정태희 삼진이앤아이 대표는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기량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체육회가 지역 기업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면서 성사됐다. 체육회는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를 확대하고 선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연계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김천겸 기자(kantki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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