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장흥군, 건강문화 지역경쟁력 ‘전국 1위’


[아이뉴스24 이은경 기자] 전남 장흥군은 건강문화 분야 지역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1위를 차지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민선 지방자치 30년 지역경쟁력 평가’에서 군은 건강문화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남 장흥군 관계자들이 '건강문화 지역경쟁력 최우수기관' 선정 관련 현수막을 들고 있다. [사진=장흥군]

이번 평가는 민선 지방자치 시행 30주년을 맞아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구 △재정 △지역경제 등 5개 분야의 경쟁력을 종합 분석한 결과다.

군은 ‘건강문화 경쟁력’ 부문에서 군 단위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치유와 문화의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건강문화 경쟁력을 평가하는 지표는 △인구 1,000명당 보건행정인력 △건강수준 인지율 등 군민 삶의 질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항목들로 구성됐다.

군은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방문형 건강관리사업 등 적극적인 의료행정과 수요자 맞춤형 교육·문화 사업의 결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리고, 교육·문화 활동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우수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흥=이은경 기자(cc1004@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장흥군, 건강문화 지역경쟁력 ‘전국 1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