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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을지연습 훈련 현장 방문…비상 대비 태세 점검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평택시의회는 지난 19일 2025년 을지연습 훈련 현장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평택시의회가 19일 송탄소방서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의회]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과 김명숙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평택시청, 평택소방서, 송탄소방서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은 을지연습 군사 상황에 대해 보고 받은 후, 평택시의 비상 대비 태세를 면밀하게 점검하고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강 의장은 “계속되는 폭염에도 국가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을지연습은 비상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위기관리 능력을 키우는 훈련인 만큼 실제 위기 상황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국가의 전시·사변 또는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평택=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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