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달성군은 중구에 위치한 영남제과제빵 아카데미(원장 이경애)가 올 1월부터 매월 대구 가창면 어르신들에게 카스테라를 후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4일 전했다.
아카데미는 올해 초부터 가창면 내 경로당 2곳을 대상으로 매달 총 400여 개의 카스테라를 정기 후원 중이며, 4일에도 어김없이 ‘8월의 나눔’을 이어갔다.

이경애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단순한 빵 나눔을 넘어 따뜻한 정과 마음을 함께 전하고자 시작하게 된 활동”이라고 밝혔다.
김태호 가창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온정을 보내주신 영남제과제빵 아카데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제과제빵 아카데미는 올해 12월까지 해당 후원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나눔 실천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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