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문경 펜션서 불...2명 부상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문경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6분쯤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소재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오전 1시 6분쯤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소재 펜션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41명이 투입해 이날 오전 2시 38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펜션 투숙객 A(50대) 씨가 양팔에 1도 화상을 입고 B(40대·여) 씨는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87평 4층 규모의 철골조 중 발화동 1층 11평이 전소하고 2층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32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패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문경=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문경 펜션서 불...2명 부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