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달성복지재단(이사장 송성열)은 30일 달성군노인복지관에서 산하시설 직원을 대상으로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연계된 헌혈 버스를 통해 진행됐고 달성복지재단 산하 직원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복지재단은 헌혈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지정식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장은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송성열 이사장은 “헌혈은 생명을 지키는 사회적 실천”이라며 “헌혈증 기부 등 다양한 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복지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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