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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현풍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복날 맞아 삼계탕 400그릇 나눔


무더위 속 훈훈한 정 나눈 현풍읍 복날 나눔 행사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달성군 현풍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조성운·부녀회장 이상남)는 29일 복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현풍읍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열렸으며, 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40여 명이 이른 새벽 5시부터 모여 정성껏 삼계탕 400여 그릇을 직접 조리했다.

현풍읍 새마을회 협의회 부녀회원들이 삼계탕 나눔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달성군]

완성된 삼계탕은 마을별 회원들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 인사도 함께 전했다.

조성운 협의회장과 이상남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현풍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복날을 전후해 삼계탕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고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현풍읍 새마을회 부녀회원들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사진=달성군]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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