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증평군 “구내식당 운영 조정”…지역 상권 소비 유도


[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증평군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군청 구내식당 운영을 조정한다.

28일 군에 따르면 구내식당은 오는 7월 1일부터 매주 금요일 문을 닫는다.

구내식당은 평일 점심시간마다 운영하고 있으나, 주 1회 휴무를 도입해 점심 시간대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소비를 유발할 계획이다.

증평군청. [사진=아이뉴스24 DB]

군은 군민과 상인 의견을 받아 부분 휴무 효과를 분석하고, 운영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군청 공직자들이 지역 소비의 마중물이 되어,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증평=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증평군 “구내식당 운영 조정”…지역 상권 소비 유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