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울진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명이 다치고 3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3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2분쯤 울진군 후포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110명을 투입해 전날 오후 4시 48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화재가 난 주택인근 상가 주인 A(60대)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주택 3동(91㎡)과 음식점 1동(10㎡)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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