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CA, "디콘에서 1억달러 규모 상담 있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이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진행된 문화콘텐츠 국제콘퍼런스(DICON)을 통해 130여 건 비즈니스 미팅과 1억 달러 규모의 거래 상담이 오갔다고 발표했다.

진흥원 측은 "이번 행사에 국내외 문화콘텐츠 기업 445개 사에서 1천 명 이상의 관계자들이 참가했다"며 "라이선싱 아카데미에는 168명이 등록해 강의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박연미기자 chang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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