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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새미래 후보 "4·10은 윤 정권, 무능 민주후보 심판날"


정균환 전 민주 사무총장 "신 후보, 경제와 행정 아는 준비된 인물" 지원 사격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자치도 전주시갑 선거구의 신원식 새로운미래 후보는 3일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무능 민주후보를 심판하는 선거”라고 규정했다.

신 후보는 이날 모래내시장 사거리 유세에서 “이번 선거는 1년 8개월 동안 9번의 거부권을 행사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무능한 민주당 후보를 걸러내야 하는 두 가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주장했다.

신원식 새로운미래 후보가 모래내시장 사거리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신원식 후보 선거사무소 ]

그는 이어 자신만이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무능한 민주당 후보를 심판하는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특히 “김윤덕 민주당 후보가 2차례의 TV토론회에서 지역 현안과는 무관한 ‘날리면, 바이든’ 운운하며 시간을 소진, 토론회를 무력화시켰다"고 들고 "이는 공천만 되면 당선된다는 지역 정서만을 믿고 지역민을 무시한 오만함의 극치"라고 비난했다.

신 후보의 이날 거리유세에는 정균환 전 민주당 사무총장이 지원에 나섰다.

정 전 사무총장은 “신 후보야말로 행정과 경제를 아는 준비된 최고의 인물”이라며 “이재명 방탄용 민주당 후보를 걸러내고, 현미경 투표로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신원식 후보를 뽑아달라”고 지원 사격을 했다.

/전북=김양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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