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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화 예비후보, 대구 동구 민생 현장 ‘소통 행보’ 강화


21일 송라시장, 역전시장 찾아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4.10 총선 임재화 대구 동구갑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21일 신천동 소재 송라시장과 역전시장을 찾아 ‘임재화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임재화 예비후보는 이날 비로 인해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 삼삼오오 모인 8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송라시장과 역전시장에서 전통시장의 어려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여러 가지 시장 물건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임재화 예비후보가 자신의 지지자들과 송라시장을 찾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임재화 예비후보 사무실]

임 후보는 “전통시장은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고 주민들간의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는 공간이다. 전통시장을 살려야 지역경제도 살아난다”면서 “앞으로도 전통시장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지지자들에게 감사와 함께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임 후보를 안내한 송라시장 내 낙원떡집 대표 장찬규 씨는 “작은 시장규모임에도 임재화 후보와 함께 많은 지지자분들이 오셔서 매출을 올려주니 감사하다”며 “국회에 입성하시어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말했다.

매주 수요일 임 후보의 지지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열리는 장보기 행사는 동서시장, 평화시장, 동구시장 등 지역구내 전통시장을 돌며 실질적인 장보기 행사로 개최돼 지역주민들과 시장상인들의 기대와 반응이 뜨겁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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