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일 2023년 4분기·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한국 광고 시장은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한 자릿수 초중반대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왼쪽)와 최수연 대표 [사진=네이버]](https://image.inews24.com/v1/91957a15c94b42.jpg)
그러면서 "내수 경기 진작이 이뤄지면 네이버의 광고 매출은 성장세가 더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검색·광고가 중심이 된 서치플랫폼의 2023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전 분기 대비 3.3% 성장한 928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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