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현대약품은 미국 아마존에 탈모 케어 전문 브랜드 마이녹셀과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랩클의 공식 브랜드 스토어를 열며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US 아마존 입점으로 현대약품은 △마이녹셀 스칼프 인텐시브 샴푸, 앰플, 트리트먼트 △마이녹셀 비건 스칼프 리프레싱 샴푸 △랩클 펩타이드 토너, 세럼, 크림 △랩클 스텝 다운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등 8개의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현대약품은 미국 아마존에 탈모 케어 전문 브랜드 마이녹셀과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랩클의 공식 브랜드 스토어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공식 스토어에서 총 8개의 제품을 판매한다. [사진=현대약품]](https://image.inews24.com/v1/27e392dd224e6b.jpg)
마이녹셀은 탈모 증상 완화 효과의 특허 성분 '소이엑트(SoyAct)'와 현대약품 독자 조성 성분'마이녹셀 콤플렉스'를 주성분으로 하는 탈모 케어 전문 브랜드다. 지난 9월 중국의 인플루언서 왕홍의 라이브 방송에서 1만5000개 완판 기록을 세웠다.
랩클은 현대약품 독자 조성 펩타이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안티에이징 기능성 브랜드로 숨겨진 피부 속 노화 징후를 찾아내 전체 균형(밸런스)를 관리하는 맞춤 제품이다. 또 전 제품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해 저자극성과 안전성이 검증됐다.
현대약품은 관계자는 "중국 시장 진출에 이어 아마존 US 입점으로 글로벌시장,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해 기쁘다"며 "현대약품 화장품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고, 기능성 화장품 대표 브랜드로 K-뷰티 열풍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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