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효재)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한국방송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특별 세미나가 21일 서울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다.
![미디어 리터러시 특별 세미나 포스터. [사진=방통위]](https://image.inews24.com/v1/f564e6b8b5cfd1.jpg)
한국 미디어교육 전문인력 현주소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심재웅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한국 미디어교육의 전문인력 현황 및 진단'을, 신삼수 성균관대학교 박사가 '미디어 리터러시 증진을 위한 시청자미디어센터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발제한다.
종합토론에는 박진우 건국대학교 교수와 이창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현주 경기 시청자미디어센터 강사 등이 참여한다.
방통위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학계, 전문가 의견을 종합 검토하고 올해 하반기 수립예정인 ‘미디어교육 종합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방통위 측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전국민 생애주기별 미디어교육이 성공적으로 이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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