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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북3' 공개 초읽기…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정조준


노트북 제품 첫 '울트라' 모델 공개…인텔 13세대 코어 프로세서 탑재 전망

[아이뉴스24 서민지 기자] 내달 열리는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에서 '갤럭시 북3'시리즈를 공개하며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을 확대에 나선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 달 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신제품을 공개한다.

이번 언팩에서는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3' 시리즈와 함께 노트북 신제품 '갤럭시 북3'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갤럭시 북3 울트라' 모델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유출된 갤럭시 북3 울트라 이미지 [사진=더테크아웃룩]
유출된 갤럭시 북3 울트라 이미지 [사진=더테크아웃룩]

삼성전자가 노트북 제품에 최상위 라인을 뜻하는 '울트라'를 붙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갤럭시 스마트폰과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프리미엄 시장에 힘을 싣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노트북 신제품에는 인텔의 13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15.6∼16형 슈퍼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북3 울트라'는 애플 맥북 프로와 델 XPS 15 등 프리미엄 노트북과 경쟁할 전망이다.

IT매체 샘모바일은 "많은 내용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갤럭시 북3 울트라는 델 XPS 15와 맥북 프로보다 가벼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민지 기자(jisse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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