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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1순위 청약 마감


평균 경쟁률 99.27 대 1

[아이뉴스24 이혜진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대전 유성구에 분양한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99.27 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8일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47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4만7천055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됐다. 특히 84㎡ A타입(공공분양)은 32가구 모집에 8천105건이 몰려 253.2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투시도. [사진=계룡건설 제공]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투시도. [사진=계룡건설 제공]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5개동, 총 936가구(전용면적 84~122㎡) 규모로 구성됐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5일이다.

서류 접수는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 정당 계약은 같은 달 26~31일 견본주택(모델하우스)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는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다. 4~5베이 구조(일부 타입 제외)로 통풍과 일조권도 확보했다.

교육 및 교통 여건도 좋다. 단지 인근에 원신흥초등학교와 원신흥중학교, 대전 체육중·고등학교, 도안고등학교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대전도시철도2호선 트램역(예정)도 예정돼 있어 유성 온천역으로 지하철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혜진 기자(hjle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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