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데카론' 31일부터 프리오픈 테스트

 


액션감을 극대화한 다사용자 역할수행 게임(MMO RPG) '데카론'이 오는 31일부터 프리오픈 테스트에 들어간다.

프리오픈 테스트는 공개 시범 서비스에 앞서 게임 체계의 안정성 및 균형감을 점검하기 위해 일정 기간 동안 모든 회원들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것이다. 테스트는 오는 4월6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4월 중순 경 공개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완성 단계에 이른 그래픽과 퀘스트(게임상에서 이용자에게 부여되는 임무), 협력 시스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소환사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맵과 아이템들이 추가되기도 했다.

'데카론' 개발사인 게임하이의 백승훈 이사는 "지난해 11월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더 이상 게임이 공개되지 않아 이용자들의 문의가 쇄도했다"며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테스트를 진행해 유저들의 의견을 통해 보완하는 편이 낫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권해주기자 postman@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