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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신규 웹툰 '내가 키운 S급들', 연재 하루만에 매출 1억원 돌파


네이버 시리즈 누적 1600만뷰 기록한 인기 웹소설 원작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네이버는 신규 웹툰 '내가 키운 S급들'이 첫 연재 하루만에 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웹툰 '내가 키운 S급들'(원작 근서, 각색 seri, 작화 비완)은 F등급 헌터인 주인공 한유진이 회귀 후 '완벽한 양육자'라는 칭호를 얻고 하나뿐인 혈육이자 유능한 S급 헌터인 동생 한유현과 함께 세상을 구하는 스토리다.

[사진=네이버웹툰]
[사진=네이버웹툰]

현대 판타지 장르의 회귀 헌터물로, 원작 웹소설은 2018년 연재를 시작한 후 네이버 시리즈에서 누적 1천600만뷰를 기록하며 연재를 지속하고 있다.

여기에 네이버웹툰 인기작인 '매지컬 고삼즈'를 연재했던 seri, 비완 작가의 웹툰화 작업이 공개된 직후 독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웹툰이 인기를 끌면서 원작 웹소설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 17일 네이버 시리즈 실시간·일간 랭킹 최상위권에 올랐다.

신작 웹툰 '내가 키운 S급들'은 매주 화요 웹툰으로 주 1회 공개되며, 네이버웹툰과 네이버 시리즈 홈페이지, 모바일 웹, 앱(APP), PC 등을 통해 독점으로 감상할 수 있다.

/윤선훈 기자(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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