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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K이노엔, '머크' 먹는 코로나 치료제 英 승인 소식에 급등


HK이노엔, 머크 한국지사와 백신 제품 마케팅·유통 협력

[아이뉴스24 고정삼 수습 기자] 영국이 세계 최초로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이하 머크사)가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를 조건부 승인했다는 소식에 HK이노엔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이 세계 최초로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이하 머크사)가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를 조건부 승인했다. 이에 5일 HK이노엔이 장 중 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이 세계 최초로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이하 머크사)가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를 조건부 승인했다. 이에 5일 HK이노엔이 장 중 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33분 현재 HK이노엔은 전 거래일 대비 5천100원(9.26%) 오른 6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은 전날 세계 최초로 머크사가 개발한 코로나19 경구용 항바이러스 치료제의 사용을 조건부 승인했다.

HK이노엔은 머크 한국지사와 협력 관계를 맺고 올해 초부터 백신 제품에 대한 공동 영업 마케팅과 유통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고정삼 수습 기자(js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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