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자산가치 인식의해 선포식' 10일 개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최헌규 www.spc.or.kr 이하 SPC)는 오는 10일 오후6시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2005, SW 자산가치 인식의 해'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보통신부를 비롯한 정계, 관련 기관, IT 업계, 학계 인사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회는 전 한국방송(KBS) 아나운서 정미홍씨가 맡는다.

SPC 김규성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는 SW가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에게 소중한 자산이란 인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SW 산업 발전을 위한 토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PC는 이번 행사에서 SW 저작권 보호 활동에 따른 효과 분석 보고서와 2005년도 비전 및 주요 사업 계획 등도 발표할 예정이다.

황치규기자 de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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