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라플레 크리에' 24일부터 2차테스트

 


다수의 소환수를 이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는 다중접속 온라인 역할수행 게임(MMO RPG) '라플레 크리에'(www.rapplercreer.com)의 2차 테스트가 24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3월10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매일 오후5시부터 새벽2시까지 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게 된다.

1차 테스트에 참가했던 이용자들의 정보는 모두 초기화되며, 2차 전직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을 돕기 위해 경험치 상승률이 원래보다 3배 높게 적용된다.

이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엔플레버의 박승현 대표는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소환사 직업이 공개돼 크리처(소환 시스템)를 활용한 전투가 지원될 예정이다"라며 "RPG의 근원적인 즐거움인 소유와 성장을 맘껏 실현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해주기자 postma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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