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34명…국내 2,416명 중 수도권 1,747명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6일 만에 2천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434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9만5천132명이다.

[사진=뉴시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18일 이후 6일 만인 이날 2천명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은 2천416명이고 이 중 수도권이 1천747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18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903명, 경기 704명, 인천 140명, 대구 128명, 충남 75명, 대전 71명, 전북 62명, 충북 60명, 경북 45명, 강원 43명, 광주 42명, 경남 37명, 울산 30명, 부산 29명, 전남 17명, 세종 16명, 제주 14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검역소 7명, 서울 4명, 경기 4명, 부산 1명, 경북 1명, 경남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1천650명으로 현재까지 26만4천492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776명 늘어난 2만8천206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 증가한 2천434명으로 집계됐다.

/한상연 기자(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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