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A, ‘전파산업 재직자 앞장감 양성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대상 1명(팀)에는 100만원, 최우수상 1명(팀)에는 80만원 수여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회장 황현식)는 ‘2021 전파산업 재직자 앞장감 양성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앞장감 교육을 받은 교육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 이수 후 전파산업 재직자 앞장감 양성 교육 내용과 사업 효과를 전달하는 20분 내외의 브이로그를 제작해 참여하는 형태이다. 주제는 스마트, 전파앞장감, 언:택트, 초연결이다.

지난해와 올해 기존 교육 수강생은 물론 9월부터 진행되는 자율주행차 분야나 10월 전파소재부품 분야 신규 수강 예정자들에게도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에는 오는 27일까지 앞장감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링크에 접속해 신청 접수 후, 제출 기인 10월 25~29일 내 해당 교육 수강을 통해 전파산업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었거나 직무에 도움이 된 구체적인 사례 등을 담아 자신의 일상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영상 콘텐츠를 제출하면 된다.

협회는 참가자격심사와 심사위원회를 통한 2차 심사를 거쳐 총 4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 1명(팀)에는 100만원, 최우수상 1명(팀)에는 80만원, 우수상 2명(팀)에는 각 60만원이 주어진다.

‘전파산업 재직자 앞장감 양성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포스터 [사진=RAPA]

RAPA 관계자는 “전파교육은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라며 “전파융합산업의 지속적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첫걸음인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문기 기자(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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