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증강현실(AR) 플랫폼 기업 맥스트가 상장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으며 일명 따상상(공모가 2배로 시초가 형성 뒤 이틀 연속 상한가)에 성공했다.
28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맥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뛴 5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맥스트 주가는 상장 첫 날인 지난 27일에도 시초가 대비 30% 오른 3만9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초가는 공모가(1만5천원)의 두 배인 3만원에 형성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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