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 발할라 라이징, 출시 하루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톱5 입성


이용자 폭증…출시 하루 만에 신규 서버 헤임달 4개 추가 오픈

[사진=카카오게임즈]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모바일 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이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및 구글플레이 매출 5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발표했다.

29일 오전 9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오딘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대표 김재영)가 개발한 신작으로 출시 전 진행한 사전예약에 40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또한 출시 전 양대 마켓에서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해 기대작의 면모를 입증한 바 있다.

오딘은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론칭 하루 만인 30일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5위에 진입해 이목을 끌었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딘 이용자 급증에 따른 서버 포화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30일 오후 6시 신규 서버 헤임달 4개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오딘은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4와 3D 스캔, 모션 캡쳐 기술을 사용한 고품질 그래픽 ▲북유럽 신화의 세계관 ▲로딩없이 즐길 수 있는 오픈월드 ▲캐릭터 간의 유기적 역할 수행 ▲대규모 전쟁 등 방대한 콘텐츠를 갖췄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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