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 지자체와 잇따라 MOU…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위해 협력


"공유PM 대중교통화 위해 협약 지속 체결할 것"

[사진=씽씽]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공유킥보드 서비스 씽씽(대표 김상훈)이 경기도, 인천광역시, 여수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씽씽은 지난 3월 2일 경기도와 올바른 이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 정책 등을 담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어 지난 5월 11일에는 여수시와, 28일에는 인천시와 같은 내용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씽씽과 각 기관은 ▲주정차 가이드라인 준수 및 보험가입 추진 ▲보행자 안전을 위한 부정 주차 PM 회수 시간 단축 ▲시민 불편 민원신고 편의를 위한 QR코드 표기 및 민원 관리체계 구축 ▲올바른 PM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세부사업 발굴 등을 상호 협력한다.

앞서 씽씽은 공유PM의 대중교통화를 위해 기관, 학교, 연구원 등 여러 기관과 함께 공동연구 및 안전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지난 5월 위례지구 공유 퍼스널모빌리티 시범사업 운영사로 선정됐다. 위례신도시에서 운영데이터 제공 및 모빌리티 연구를 지원하고, 지자체와 LH, 씽씽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운영 중이다.

/윤선훈 기자(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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