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톡 "변호사와 의뢰인을 더 가까이"


법률 서비스 대중화 및 접근성 향상

로톡이 새로운 광과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로톡]

[아이뉴스24 장가람 기자]로톡이 법률 서비스 대중화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나선다.

로톡은 '대화하면 _______법, 변호사와 대화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발표했다.

로톡 운영사 로앤컴퍼니는 변호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국민들의 법률 서비스 대중화를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법률문제의 해결에는 전문적인 법률 지식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에게 도움을 구하는 대신 혼자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국민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실제 로톡은 "2019년 대국민 설문 결과, 법률문제를 경험한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63%에 달했으며, ‘아는 변호사가 한 명도 없다’라고 답한 이들이 전체 73%로 가장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캠페인은 '어렵게 느껴지는 일상 속 법률문제도 변호사와 대화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주제로 온-오프라인 광고, 이벤트 등을 통해 전개된다. "대화하면 마음이 놓이는 법" "대화하면 안심되는 법" "대화하면 든든한 법" 등 세 가지 타입의 영상 광고가 지난 25일부터 로앤컴퍼니 공식 SNS 채널을 포함한 온라인에서 공개됐다. 옥외 광고로도 만나볼 수 있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법률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법률 전문가의 조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만큼 변호사와 의뢰인이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변호사와 국민 모두에게 공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변호사에 대한 국민의 거리감을 좁히고 법률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가람 기자(ja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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