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신한카드가 오픈뱅킹 서비스 개시와 더불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신한카드는 차별화된 오픈뱅킹 서비스 도입을 위해 6월 한달간 오픈뱅킹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새로운 디지털 고객경험을 높여나간다고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는 운영하는 오픈뱅킹 서비스에 모든 카드사의 청구대금 결제일을 미리 알려주는 '카드 결제일 알림 서비스'와 고객 본인 계좌로 잔액을 모을 수 있는 '결제계좌 잔액 보충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 신한페이판 오픈뱅킹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머선 129' 이벤트도 진행한다.
6월 한 달간은 오픈뱅킹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선착순 10만명에게 100%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내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인당 1회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중 오픈뱅킹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도 준비했다. 750만원 상당의 골드바(100g) 1명, 맥북에어(256GB) 2명, 에어팟 5명,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 70명, 모바일문화상품권 3만원권 200명, BBQ 치킨 쿠폰 400명 등 총 678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오픈뱅킹에 등록하는 계좌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아울러 6월 한 달간 신한페이판 오픈뱅킹을 통해 송금을 진행할 경우, 송금수수료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오픈뱅킹 서비스 론칭으로 국내 최대 간편결제 플랫폼인 신한페이판이 자산조회, 결제, 송금 등이 한 곳에서 모두 가능한 종합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신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라이센스 획득 등을 통한 마이데이터, 마이페이먼트, 종합지급결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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