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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남양유업우, 2거래일 연속 상한가…남양유업 20%↑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남양유업 우선주가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남양유업도 20% 이상 강세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남양유업우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88%(7만2천원) 오른 31만3천원을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은 1천105만주다. 거래대금은 3만4천600만원이다.

같은 시각 남양유업은 20.70%(11만8천원) 상승한 68만8천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70만1천원까지 오른 후 소폭 하락했다. 거래량은 6만5천142주, 거래대금은 4천439억2천00만원이다.

남양유업과 남양유업 우선주는 홍원식 회장 등 오너가가 지분 52.63%(37만8천938주)를 국내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에 매각한다는 소식에 지난 28일 각각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남양유업은 29.84% 오른 57만원, 남양유업 우선주는 29.92% 상승한 24만1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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