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삼영에스앤씨가 코스닥 입성 첫 날 급등세다.
2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영에스앤씨는 시초가 대비 19.09%(4천200원) 오른 2만6천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1만1천원 대비로도 138.18%(1만5천200원) 뛴 가격이다.
삼영에스앤씨는 2000년 7월 삼영전자공업에서 분사해 설립됐다. 온·습도와 미세먼지, 가스를 측정하는 센서와 이를 응용한 제품을 생산한다. 센서의 기초 소재부터 반도체 공정을 통한 소자 웨이퍼(Wafer) 제작, 모듈 패키징 및 트랜스미터 완제품을 일괄 공정할 수 있는 핵심 인력과 원천기술, 양산 설비를 모두 자체 보유했다. 이를 토대로 삼성전자와 LG전자, KT, GE, 포드자동차 등 국내외 유수 고객사를 확보했다.
최근 3년간 100억원대 매출을 낸 센서 개발사로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KT, GE, 포드자동차 등 국내외 유수 고객사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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