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원M2M 해커톤'를 개최한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회장 최영해)는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와 공동으로 지능형 사물인터넷 원M2M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TTA와 ETSI는 원M2M의 활성화를 위해 세종대에서 오는 27일부터 5월 18일까지 해커톤을 개최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받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번 해커톤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인디코 프로젝트(InDiCo project), ETSI, 세종대 자율지능 무인비행체 연구소, 세종대 BK21 지능형드론 교육연구단은 해커톤 장소 대관과 같은 행사준비를 지원한다.
TTA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원장 김영삼)은 글로벌융합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H/W개발키트와 표준전문가를 참가팀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약 32개팀이 이번 해커톤에 참여한다. 참가팀 중 원M2M 플랫폼을 활용해 탁월한 IoT솔루션을 개발한 11개 팀을 선별해 시상한다.
최영해 TTA 회장은 "정부과제로 개발되고 있는 e-IoT와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에서 oneM2M은 IoT기술의 핵심플랫폼표준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 oneM2M의 국내외 활성화를 위해 oneM2M 기술 교육, 표준개발 및 시험·검증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문기 기자(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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