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KB금융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두면서 주가도 강세다.
23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2.62%(1천400원) 오른 5만4천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KB금융은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3.93% 증가한 1조2천85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09년 9월 지주사 출범 이후 사상 최대 규모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8.14% 늘어난 1조7천472억원, 매출액은 8.76% 감소한 17조5천84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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