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싱어게인' 1등 상금 1억 입금 완료…아직 얼떨떨"


남창희는 "초면에 돈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상금은 입금됐나?"라고 물었다. '싱어게인' 우승으로 상금 1억원을 탄 이승윤은 "입금됐다. 캡쳐 했다"고 답했다. [사진=JTBC ]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이승윤이 '싱어게인' 상금 1억을 받았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싱어게인'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출연했다.

'싱어게인'에서 1위를 차지한 이승윤은 "아직은 얼떨떨한 기간인 것 같다. 적어도 한두 달은 지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남창희는 "초면에 돈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상금은 입금됐나?"고 물었다. '싱어게인' 우승으로 상금 1억원을 탄 이승윤은 "입금됐다. 캡쳐 했다"고 답했다.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싱어게인'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출연했다. [사진=KBS 쿨FM]

이에 윤정수가 "내가 이쪽은 좀 잘 아는데, 이제 빌려달라는 연락이 올 거다"라고 하자, 이승윤은 "다 쓰고 없다고 하겠다"라고 전했다.

"다시 태어난다면 누구로 태어나고 싶나"라는 청취자 질문에 이승윤은 "이무진으로 태어나고 싶다"라면서 "길게 봐서 제일 잘 될 사람은 이무진이다. 옆에 꼭 붙어 있으려고 한다" 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사랑을 묻는 질문에는 이무진은 "2년 정도 된 것 같다"라고 답했고, 이승윤은 20대 초반, 정홍일은 23살 때였다고 밝혔다.

조경이 기자 rooker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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