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부친상·박미선 시부상 "지병으로 별세"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코미디언 이봉원(58)이 부친상, 박미선(54)이 시부상을 당했다.

23일 이봉원의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이봉원의 아버지는 지병으로 이날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명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앞서 이봉원은 지난 달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버지가 편찮으신데 아내가 살뜰히 챙쳤다"며 부친의 건강 상태를 언급한 바 있다.

이봉원과 아내 박미선을 비롯한 유가족들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25일, 장지는 거창 위천이다.

조경이 기자 rooker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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