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10대가 몰던 승용차 전봇대 들이받아...4명 사상


음주운전 여부 조사 중

[아이뉴스24 이숙종 기자] 1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2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1분쯤 충남 아산 배방읍 구령리의 한 도로에서 A씨(19)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에 있던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아산에서 10대 운전자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사진=아산소방서]

이 사고로 A씨가 현장에서 사망했고, 함께 타고 있던 3명 중 1명은 중상, 2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의 음주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의뢰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아산=이숙종기자 dltnrwh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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