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클립]美나사, 화성 탐사로봇 성공적으로 착륙


5번째 화성탐사 차량…헬리콥터도 병행 운반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발사했던 화성탐사 로켓이 6개월간 항해 끝에 화성 표면에 탐사 차량 퍼서피어런스 로버를 안착시켰다.

나사제트연구소통제센터는 화성에 살았던 미생물의 흔적을 찾기 위한 탐사 차량인 퍼서피어런스 로버가 안전하게 착륙했다고 말했다.

화성탐사 차량인 퍼서피어런스 로버는 다섯번째 모델로 화성에 보냈던 것들 중에 가장 발전된 기술로 이루어졌다.

미국항공우주국이 발사한 화성 탐사로버가 무사 착륙했다 [나사]

나사는 이 탐사로버를 제작하는데만 2년이 걸렸고 이착륙시스템을 설계하고 만드는데 3억달러를 사용했다.

이번 탐사 차량은 2012년 8월 화성에 도착했던 큐리어시티의 후속모델이다. 큐리어시티는 아직도 작동중이다. 록히드마틴과 에어로젯로켓다인 등의 여러 업체들이 이 로버 개발에 동참했다.

퍼서피어런스 로버는 탐사로켓에서 분리되어 화성의 오렌지빛 가스층을 지나 제지로 크리에이터에 착륙했다. 이 로버는 화성 탐사용 헬리콥터도 함께 지니고 착륙했다.

안희권 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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