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킹덤,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2위 올라


'쿠키런' IP 인지도 있는 아시아서도 순항…크리스탈 1천개 전원 지급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신작 '쿠키런: 킹덤'이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출시한 쿠키런: 킹덤이 12시간여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2위를 기록했다. 인기 순위의 경우 앞서 진행된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1위에 올랐다. 구글 플레이 순위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반응도 상당하다. 특히 쿠키런 IP가 강세를 보이는 아시아 지역에서 도드라졌다. 22일 오전 기준 태국 1위, 대만 3위, 홍콩 3위, 일본 24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쿠키런: 킹덤은 쿠키 캐릭터를 수집해 전투마다 전략적으로 조합하는 재미와 쿠키들의 서사를 따라 진행되는 전투, 다양한 테마의 건물들로 나만의 왕국을 꾸미는 즐거움을 갖춘 게임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오픈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이용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쿠키런: 킹덤이 오랜 기간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늘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킹덤 애플 앱스토어 인기 및 매출 순위 석권을 기념해 게임 이용자 전원에게 크리스탈 1천개를 지급한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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