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법률플랫폼 로앤굿, 국내 유수 법무법인·리걸테크 업체들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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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국내 최대 비즈니스 법률플랫폼 로앤굿(Law&Good, 대표 민명기)이 스파클 법률사무소 등 국내 유수의 법무법인, 리걸테크 업체들과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로앤굿은 2020년에 출시된 사업자 전용 비즈니스 법률플랫폼 회사로 변호사 견적상담과 기업 대상 법률강연, 법률 뉴스레터 등 다양한 사업자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로앤굿에 가입한 변호사는 300여명에 이르는데, 특히 전문변호사, 판검사, 대형로펌 출신 변호사들이 25% 이상을 차지하는 등 풍부한 경력과 전문성이 돋보이고 있다. 이러한 맨파워 덕분에 로앤굿은 단기간에 한국무역협회(KITA)와 업무 제휴를 맺어 7만개가 넘는 중소기업을 제휴기업으로 확보해 제휴기업 수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로앤굿은 2020. 10.경 AI기반 계약서검토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신용보증기금 및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총 10억원을 R&D 자금으로 지원받게 됐다. 이에 스파클 법률사무소, 로앤굿 법률사무소 등 국내 유수의 법무법인과 계약서검토와 관련한 법률자문을 받는 MOU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중소기업의 계약서 관련 법률업무와 관련한 광범위한 DB 확보를 위하여 한국기업법률지원센터, 중소기업법무연구소 등 비즈니스 분야의 리걸테크 업체 등과도 업무협력을 시작한다고 로앤굿 관계자가 밝혔다.

나아가, 국내에 산재한 다수의 계약서 양식 및 관련 법률정보 공유 및 DB구축을 위하여 한국법률지식데이터, 세계법률정보리서치 등 데이터 분야의 리걸테크 업체 등과 MOU 계약을 체결했다.

로앤굿 민명기 대표는 “이번 국내 유수의 법무법인 및 리걸테크 업체 등과 다수의 MOU 계약을 통하여 약 10억원 가량의 리걸테크 R&D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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